이웃에게 돌리는 문답















-이웃에게 돌리는 문답-

http://blog.naver.com/hiroki102/40041162355 가 원문.

이건 숙명입니다 이름이 적히면 그분은 무조건 가져가셔야 됩미다^///^
일단 자신의 서로이웃인 분을 10~20분 사이로 써주시기바랍니다~



쟈이네스님께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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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톤을 넘길 분:
렁이 끼에님 유빈님 듄님 이탄님 진현님 비또 싸리 드럭님 카메모토님 마티님 글라님 쿄우님 무설탕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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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..............기억나는대로 다 적어봤습니다......만..
보셨으면 지르시는겁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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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~ ?

1. 나는~[자신에 대해서]


- 나는 이름이 무엇?
정로느

- 나는 동생이 있나?
한놈

- 나는 나이가 몇인가?
83년생(호적만 84)

- 나는 가족을 사랑하나?
당근

- 나는 공부를 잘하나?
뒤에서 세는게 빨랐음;

- 나는 키가 몇이지?
 173

- 나는 머리가 긴가?
숏컷(그나마 좀 긴거;;)


2. 나는~[자신의 @#^%^#&]

- 나는 손톱을 깨무는 버릇이 있나? 
없음 귀를 만지는 버릇은 있지만...

- 나는 공포,호러,SF 영화를 보면 실제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나?
일어날수도 있다고 생각함. 어렸을떄는 내가 모르는 어디선가 반드시 일어나고 있다고 믿었음.....

- 나는 컴퓨터를 몇시간하나?
자고 나갈일 뺴면 내내<

- 나는 부모님에게 존댓말을 쓰나?
집에선 안쓰고 밖에선 씀.

- 나는 용돈을 받으면 어따가 쓰나?
만화에 관련된것에 죄다 투자.

- 나는 지갑이 무슨색이지?
검정

- 나는 좋아하는 만화가 뭐지?
가리는거 없음

- 나는 학원에 몇시에 가나?
안감;

- 나는 엄마보다 돈이좋아?
어머니가 더 좋습니다/근엄

- 나는 내물건에는 사자마자 이름을 쓰는 버릇이 있나?
없음..귀차나


3. 나는~[이성관계]

- 나는 나의 학교에 끌리는 (남)여학생이 몇명이지?
없음<

- 나는 끌리는 내 이상형이 뭐지?
상황에 따라 끌리는 이상형이 다름.

- 나는 우리반 남(여)자얘들이나 타학교든지 아무튼 어떤 남(여)자에게서 고백받은적이 있나?
받아본적 있음;

- 나는 멋지고 잘생긴것(이쁜것)보다 순수하고 소심하고 귀여운 남(여)학생이 좋다?
흐음? 둘다<야;;

- 나는 그냥 평소처럼 친하게 지낸사람(우정친구)에게 고백을 받았다?
매우 곤란했음;;;;;

- 나는 우리반 왕따라던지 전따를 사랑한적이 있나?
..............아니; 내가 따당한 경험은 있지만....

- 나는 아빠//엄마를 사랑한적이 있나?
장난하나?;

- 나는 사복을 입을때 이쁘게 보이기 위해서 옷을 잘입나?
옷은 그냥 보이는거 주워입어서......

- 나는 스토킹을 당한적이있나?
없음;

- 나는 이문답이 길다고 생각하나?
적당하다고 보는데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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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ㅎㅎㅎㅎㅎㅎ<응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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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로느 | 2008/03/15 01:34 | 트랙백(5) | 핑백(1)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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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Crazy Dog Land at 2008/03/15 07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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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에게 돌리는 문답-이웃에게 돌리는 문답-http://blog.naver.com/hiroki102/40041162355 가 원문.이건 숙명입니다 이름이 적히면 그분은 무조건 가져가셔야 됩미다^///^일단 자신의 서로이웃인 분을 10~20분 사이로 써주시기바랍니다~로느님께 받았습니다.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바톤을 넘......more

Tracked from HOTCH★PINCH at 2008/03/15 22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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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Teto at 2008/03/15 01:39
엇, 걸렸다 그나저나 순재아저씨 귀엽네여 /ㅁ/
Commented by 로느 at 2008/03/15 02:13
후후후 하셨구나 ^/////////////^ 보러갑니다~랄카 순재아저씨 너무 발랄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스카키 at 2008/03/15 07:36
어구! 이거 해야 겠네요 ㅋ
Commented by Ayura at 2008/03/15 08:57
호곡 ㅋㅋㅋㅋㅋㅋㅋ
ㅜㅜ쫌따 할게 짐 하는일만 얼릉 마무리하고...!
Commented by 하루 at 2008/03/15 15:35
우왕 로느님 키 엄청크시그..학학학학 가져갈께용 ㅎㅎ
Commented by 크로 at 2008/03/15 21:27
못본걸루 할게영/근엄
우와
근데 로느님진짜

키 좀 짱 ㅠㅠ
저같은 호빗이랑은 비교가 안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Commented by 글라시아 at 2008/03/15 21:43
우와 키크시구나..ㅜㅜ부러워요. 헐 저 완존 꼬꼬마라능...ㄱ-키는 크고 봐야하는데 말이죠...아니 암튼 잘 받아갈게요///
Commented by 감산 at 2008/03/16 09:27
17 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3 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로느님짱부러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부럽어서 막 짠물이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Commented by 로느 at 2008/03/16 09:38
스카키님/ 보셨으면 지르시는겁니다~~~~~^/////////////^ 구경하러 갈게요^//////^

유라/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어 올리믄 구경가야지 ㅋㅋㅋㅋ

하루님/ 제 동생은 184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나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180넘었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쪼그맣던 동생이 절 내려다보는 현실이 싫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루님 하신것도 구경하러 가야지 ㅋㅋㅋㅋ<응?

크로님/ 키 그렇게 큰편은 아니에요^^;;;;;;;랄카 좀 말라서 키 만큼 크게 안보이는 타입이랄까 ㅠㅠ
그나저나 못본걸루 하시믄 어떡하세요/오덕/오덕

글라님/ 집안자체가 좀 키가 큰 집안이라^^;;;;;; 유전이에요 ㅎㅎㅎㅎㅎ동생은 머리하나 더 큰걸요 ㅠㅠ

감산님/ 아니 그렇게 부러워하시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 북흐럽고 그러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<응?
Commented by DUNE at 2008/03/17 15:04
/뿜
문답 잘 봤습니다^0^ 이분 왤케 효녀실까ㅜㅜ
로느님도 넘기셨네요 ㅎㅎㅎㅎㅎ
슬쩍 집어갑니다~:3
Commented by 무설탕 at 2008/03/17 20:58
저도 가져갔습니다 ㅎㅎ~
근데 로느님...키...저 반절만 뗴어주세요...ㅜㅜㅜㅜㅜㅜㅜ
Commented by 로느 at 2008/03/18 03:46
듄님/ 아이쿠 효녀는 무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버지 등꼴빼먹고 사는 유학생인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<야;;; 가져가시면 제가 쳐들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

무설탕님/ 앗앗~~~~~~~구경하러 갈게요^^ 키..........반절을 떼어드리면 제 키는??/우사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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